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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기다려온 슈퍼 주니어 팬들 팬심으로 화답하다
- 게시일2013.10.21.
오랫동안 기다려온 슈퍼 주니어 팬들 팬심으로 화답하다
(KOFICE 이상미 통신원)

<슈퍼 주니어 슈퍼 쇼 5 공식 포스터 >
11월 7일 목요일 8시 , 아레나 멕시코 시티



<10월 14일 월요일자 멕시코 유력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에 나온 슈퍼 주니어 관련 기사캡쳐>
기사 번역 전문
제목: 슈퍼 주니어 4시간 만에 매진
2013년 11월 7일 가장 유명한 K POP그룹 중 하나인 슈퍼 주니어가 멕시코에 온다.
가장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요청했던 보이밴드 그들이 멕시코 팬들을 만나게 된다.
아레나 멕시코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공연 티켓은 10월 12일 토요일 오후 12시에 판매 시작한지 4시간 만에 완전 매진되었다고 한다.
슈주 (슈퍼 주니어의 SNS 에서 불리는 명칭)의 공연을 기획한 멕시코 회사 Sat Marketing 의 페이스 북에는 표를 구입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공연 티켓 판매 오픈 일 당일 팬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담당자에 의하면 이 날 1,500명이 줄을 서서 표를 구입하려고 기다리고 그들 중에는 지난 주 목요일 10월 10일부터 와서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놀랄만한 멕시코 팬들의 팬심을 볼 수 있었다. 게다가 딸들이 팬이어서 따라 온 부모님들까지 함께해서 그 줄이 더 길게 있었다.
멕시코 최초 슈퍼 주니어의 공연으로 모든 팬들이 흥분 상태이다.
아레나 멕시코 공연장은 22,000명이 수용인원이지만 3D 최신 공연 관련 동영상 상영할 예정이라 공연장 전체 다 쓰지 못한다고 한다. 공연 티켓의 가격은 VIP 존은 3,584페소, 빨간색 존은 2,965페소, 오렌지색 존은 1,100페소의 가격이다.
슈퍼 주니어의 멕시코 공연은 이제까지 여러 K POP 아티스트들의 뿌린 씨앗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요나스브라더스의멕시코, 몬테레이 공연에서 오프닝 공연을 한 원더걸스, 시아준수, 유키스 그리고 엠블랙이 멕시코에서 이제까지 공연을 했다. 슈퍼 주니어는 현재 한국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인기있는 보이밴드 그룹이며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던 공연임은 틀림없다.
이제까지 K POP스타들이 공연한 공연장 중에서도 가장 큰 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이며 이번 슈퍼
주니어 공연의 성공으로 그 다음 더 대단한 K POP 스타, 예를 들면 빅뱅 같은 그룹의 공연을 기
대해본다.
멕시코에서 한류의 힘이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음으로 멕시코 남자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소녀시대, 카라 그리고 2NE1같은 K POP 여신들의 멕시코 방문을 또한 기대해본다.
슈퍼 주니어는 2005년 11월 6일 SBS방송국의 인기가요 프로그램에서 트윈스(KNOCK OUT)란 싱글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슈퍼 주니어05란 앨범으로 첫 달 28,536개의 음반 판매를 기록했다. 공연 공식 투어 관련 한 3D 영상이 두 편을 발매하였으면 가장 최신작은 2013년 8월 8일에 발매한 슈퍼 쇼 4 인 서울-슈퍼 주니어 월드 투어 3D 영상을 이번 공연에서도 상영할 예정이다.
아직 슈퍼 주니어의 음악을 들어 본적이 없다면 미스터 심플, 쏘리 쏘리, 섹시, 프리 그리고 싱글 곡을 듣길 추천한다.
--여기까지 기사 번역 전문-----
이번 11월에 슈퍼 주니어가 공연할 아레나 공연장은 에어로 스미스의 월드 투어가 10월에 예정
되어 있는 큰 공연장이며 이 공연장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유일하게 슈퍼 주니어의 공연이
매진되었다는 소식을 볼 수 있다.



<멕시코 시티 아레나 공연장 홈페이지의 슈퍼 주니어 공연 매진 장면 캡처>